2018년 6월 푸켓에서 생긴 일 #1

Posted by | 8월 07, 2018 | DAY BY DAY | No Comments

[출국] 06월 03일 /(일) 19:00 [도착] 06월 03일 (일) 23:15

[귀국] 06월 07일 /(목) 00:40 [도착] 06월 07일 (목) 08:50

 

 

비트레인이 태국으로 워크샵을 다녀 왔습니다.

 3부작 컨셉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태국 워크샵을 여러분께 공개하겠습니다.

렛츠 기리리리리릿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에서 4시까지 집결!

기대하지 않았는데 극적으로 전직원이 정해진 시간에 상봉하였습니다……

사진은 이렇게까지 근접 할 필요가 있었나 싶은 셀카입니다.

 

 

 

 

 

역쉬 비행의 꽃은 기내식이쥬?

6시간 슝슝 비행하여 태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6시간 후(다들 자느랴 정신이 없어 중간은 생략합니다.)

 

 

 

 

 

푸켓 국제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때까지도 우리는 몰랐습니다.

“태국이 그렇게 덥다며?”

“에이 더워봤자…”

 

 

 

 

하지만 공항을 빠져나가서 버스를 기다리는 순간  머릿속에서는 수백번 이런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

‘여기서 사람이 살 수 있나……………………..?’

버스 기다리는 찰나의 시간에도 더워서 죽을뻔 했..

 

 

 

 

 

 

차를 타고 리조트에 도착하였습니다! 푸켓 더참리조트!!!!!!!!!!!!!!!!!!!!!!

방은 그야말로 천국이였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비행기에서 잠도 못잤고 몸이 너무 피곤하네? 이제 자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서 지금 저희 어디 가는건데요…………………….

칠성파 뒷모습 아닙니다.

 

 

 

 

 

 

(근데 왜 내가 제일 신났지….?)

정말 물가가 저렴한 푸켓 🙂

하지만 비트레인이 모이면 물가는 갑자기 스위스가 됩니다.

치킨, 팟타이, 새우튀김, 맥주 등 

그렇게 우리는 밤새 마시고 또 마시고 또 마셔… 술에 취해 호텔방으로 복귀하였습니다…………………………

 

새벽 비행기라 아쉬웠는데(원래 동남아는 90%가 새벽 비행기라고 합니다!)

알차게 즐기고 다시 해가 밝았습니다! 히히히히

 

 

 

 

 

 

 

테라스를 나오면 보이는 풀! 너무 예쁘쥬………………….

오늘은 자유일정입니다!

 

 

 

 

 

 

태국은 계절중 반이 우기라더니……..

중간에 계속 비가 내렷지만 우산따윈 필요 없습니다.

그냥 맞자!

가장 하고 싶었던 마사지를 받으러 가보겠습니다.

 

 

 

 

 

여긴 Limone 라는 마사지 샵입니다.

대표님께서 관광객들이 아닌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마사지샵을 서치해주셔서 찾아간 곳입니다 🙂

입구부터 꽃향기가 뿜뿜해 노곤노곤 잠자기 좋았습니다,ㅡ (헝헝 다시 가고싶다…)

아 참고로 저는 일정 3일중에 3번 갔습니다.ㅋㅋㅋㅋㅋ

 

 

 

 

다들 마사지를 받고 나온 후 

배가 고파진 우리는 웍(wok)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여기는 블로그에서도 엄청 유명한 푸켓 맛집이라고 해서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나 사랑스러운 것………………………………………………

저 게요리(이름 모름)랑 모닝글로리는 잊을 수 없습니다……………………………..

밥을 먹었으니 후식으로 커피를 마셔줘야겠쥬?

 

 

 

 

 

 

아우.. 저 손가락.. (대표님 손)

카페는 푸켓에서 처음입니다. 캬하하하 !!! 당충전 완료 후 다시 우리는 갈라졌습니다……

쇼핑이 목적이다! 해라

수영을 하고싶다! 바닷가를 가라

 

 

 

 

 

 

 

 

마트 가자고 했더니 별로 안내키는 표정으로 따라오시던 분들 맞나요??????????????????

‘……………………… 왜 저보다 많이 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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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현욱님???????????? (혹시 모르실까봐, 아래는 합성입니다.)

 

 

 

 

 

???????원석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사진에 기재되어 있네요. (feat.준호 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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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마사지, 쇼핑을 포기하고

바다로 뛰어들어간 멤버들의 사진입니다.

어? 뭐지? 왜 시원하지 갑자기?

사진만 봐도 시원해요……………………………………………….

 

 

(저 초상권 지켜 드렸습니다………. 각자의 롤모델로 변경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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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바다와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저는 맥주가 마시고 싶었습니다. (두근두근. 열정)

깔깔깔

저와 같이 빠통비치 시내로 가볼까요?

 

 

 

 

 

 

제 심장이 뛰어오는 이 곳..

 

 

 

 

 

 

네 접니다.

심지어 제 돈내고 찍었습니다.

(후…………………)

 

 

 

 

 

 

 

정말로 현지인인줄 알았는데 이사님이셨습니다.

(어디서 피켓 주워오심)

 

 

 

 

이렇게 첫째날 끝!!!!!!!!!!!!!!!!!!!!! 마무리는?

 

 

 

내일은 라차섬 투어가 있는 날이니

호텔로 들어와 숙면을 취해볼까요?ㅎㅎㅎㅎㅎ

2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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