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푸켓에서 생긴 일 #3

Posted by | 8월 07, 2018 | DAY BY DAY | No Comments

 

 

마지막 날

마지막 날의 일정은 시 티 투 어 입니다.

정실론, 왓챨롱 등등!

아래 일정표대로 떠나볼까유?

 

 

 

 

 

 

 

첫번째 일정은 정실론입니다.

에어컨 빵빵한 천국같았던 차에서 내리자마자 이 더위는 뭐죠?

 

 

ถนน ราษฎร์อุทิศ 200 ปี Tambon Patong, Amphoe Kathu, Chang Wat Phuket 83150 태국

 

 

 

 

그들의 표정만 보아도 우리는 그 당시 푸켓의 날씨를 알 수 있습니다.

 

 

 

 

(여기 혼자 신나신 분 추가요)

정실론에서 2시간 30분 자유 시간이라

우리는 밥을 먹고 또 다시 Limone로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결정했씁니다!

 

 

 

 

식당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주문한 파인애플 볶음밥 2개중 1개가 음식을 다 먹고 나갈 때 나왔던 그 음식점 🙂

하지만 팟타이는 정말 인생 팟타이 였다고 합니다. 꺄르르르를

 

 

 

 

음……………………..

두리안 좋아하시는 분?

없나요? 

저는 도전할 용기가 없.. (상당히 많은 분들이 맛있게 드셔서 놀란 1人)

 

 

 

마사지받으러 고고씽!

 

 

 

Limone는 사랑입니다.

 

 

 

 

밥먹고 계획에도 없는 쇼핑하느랴 시간이 부족했던(돈도 부족함) 우리들…

발마사지라도 받자! 해서 왔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왔는데..

푸켓 너 임마

여태까지 태풍치고 날씨 흐렸잖아..

왜 갑자기 날씨 화창한건데……………. 너 임뫄

 

 

 

 

푸켓에 배신감을 느낀 우리……….

너무해!!!!!!!!!!!!!!!!!!!!!!!!!!!!!!!!!!!!!!!!!!!!!!!!!!

정실론 일정이 끝난 후 

우리는 왓챨롱 (사원) 으로 향했습니다.

고고싱-

 

 


 

 

 

 

 

왓챨롱 도차쿠!

저 알록달록 오색찬란한 건물들이 보이시나요?

완전 화려함! 

 

 

70 หมู่ที่ 6 Chao Fah Tawan Tok Rd, Tambon Chalong, Amphoe Mueang Phuket, Chang Wat Phuket 83130 태국

 

 

(사람들의 길을 막지 않았습니다. 잠깐 2초 누웠다가 바로 일어났습니다.)

 

어? 근데 왠지

바닥에 꽃이 계란후라이처럼 보이는 건 제 착각일까요?

배고파서 헛소리 좀 했습니다.

고멘나사이….

 

 

 

 

 

권팀장님의 얼굴은 소중하니깐요?

오늘도 변함없이 본인의 롤모델로 초상권 보호 해드렸습니다. 히히

 

 

 

 

 

 

쨔쟌  🙂  단체사진입니다♡

 

 

 이제 올드타운으로 가볼까요?

 

 

 


 

 

 

 

 

올드타운

 

 

2293 Ramkhamhaeng Rd, Khwaeng Hua Mak, Khet Bang Kapi, Krung Thep Maha Nakhon 10240 태국

 

 

 

 

 

 

마치 작은 유럽같이 예뻤던 올드타운

푸켓 시내에서 자주 보지 못했던 아이들도 많고,  귀여운 소품샵도 종종 볼 수 있었던 🙂

 

 

 

 

 

사진찍고 걷다가 한 카페에 입성!

분명 처음엔 4명이서 왔는데 어떻게들 알고 오신건지 점점 늘어나

비트레인의 반은 이 카페에 있었습니다. 낄낄

 

 

 

 

밀크티가 참 맛있던 카페

 

 

 

 

 

이 다음 행선지는!

두구두구

 

 

 

 


 

 

 

 

 

 

라임라이트

 

 

2/23 Dibuk Rd, ตำบล ตลาดใหญ่ อำเภอ เมืองภูเก็ต Chang Wat Phuket 83000 태국

 

 

라임라이트는 쇼핑몰 입니다!

but.. 쇼핑몰 앞에 즐비한 많은 음식점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명동 길거리 음식을 방불케하는 많은 음식점들

각자 먹고 싶은 음식 먹으며 사진찍고 놀고 수다 떨던 찰나..

“어? 대표님은 어디계시지”

하고 찾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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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드셔요………………

 

 

 

 


 

 

 

 

 

 

 

 

목 많이 아프신가봐요~

 

 

 

 

 

 

예뻣던 야자수 🙂

 

 

 

 

 

 

 

+센트럴 페스티벌에서 만난 혁준님 도플갱어

 

 

 

 

 

이제 모든 일정이 끝나고

푸켓 국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뭔가 아쉽기도 하고……..  짧으면 짧은, 길면 긴 일정이였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비트레인 태국 워크샵 3부작은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던 태경님의 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항에서 제일 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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