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플레이데이

Posted by | 10월 22, 2018 | DAY BY DAY | No Comments

 

 

 

 

안녕하십니까 (–)(__)(–)

너무 오랜만에 온 것 같은……….?

 

 

흐흐

오늘은 8월에 있었던 플레이데이에 대해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

처음 진행해보는 플레이데이라 많이 어색하고 부족햇지만, 오랜만에 몸도 풀고(볼링 한 게임치고 다음날 근육통옴) 

재밌었던 하루 였습니다 !

 

 

 

 

 

 

 

 

오늘은 점심부터 시작됩니다!

요즘 비트레인 최애 맛집인 ‘모리’에서 저녁에만 가능한 닭도리탕을 한 상 차려주셨습니다.

바쁘실텐데 부탁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넘나 맛있는것……………………………………………

 

 

 

닭아 사랑해

 

 

 

 

 

 

 

“대표님 맥주 시켜도 되나요..?” 라고 용기있는 자가 말씀해주신 덕분에

낮부터 맥주중 (낮술져아)

역시 마지막엔 볶음밥인거 아시죠? 배운 사람들..

 

 

 

 

 

그리고 잠실새내역에 위치한 볼링장에 도착했습니다!!!!!!!!!!!!!!!!!!!!!

평일 낮시간대라 손님도 없었고 맥주도 다양하고(제일 중요함) ^^

 

 

 

 

도착하자마자 낮 술

………저 알콜중독 아니에요……………………..

 

 

 

 

인원이 24명인 관계로 4명씩 6팀으로 배정되었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준결승 – 결승전까지 경품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꺄르르르르

 

 

 

 

 

 

 

우리 팀 2번주자 주선님

폼은 스트라이크

현실은 3점

 

 

 

 

오 왠지 잘 할것 같았지만 솔직히 별 기대는 안했던 파트장님 (솔직)

잘친다………………………..

AD님 등좀 치워주세요 잘 안 보여요..

 

 

 

 

오 영훈님 자세는 좀 그렇지만 괜찮은 스코어(솔직)

 

 

 

 

반대편 풍경입니다.

(다들 좀 일어나세요..)

 

 

 

 

저희 팀 스코어입니다!

참고로 제가 3등처럼 보이지만, 여자중에 1등입니다. (음?)

원래 더 잘 할수 있었는데 팔이 아픈 관계로 살살 쳤습니다.

 

 

 

 

 

 

 

 

 

(맥주마시러 온거야 볼링치러 온거야….)

 

 

 

 

 

 

영훈님 뒤에서 맹연습중

 

 

 

 

 

 

연습 게임이 종료 된 후,

각 팀에서 1명씩 스코어가 가장 높은 사람들끼리 준결승전이 펼쳐졌습니다.

아래는 준결승 풍경입니다.

박준호 vs 하향철 vs 김근배 vs 이혁준 vs 강현욱 vs 김성진

 

 

 

 

 

 

 

 

이사님

왜 갑자기 못치시는 척 하는거죠?

 

 

 

 

 

 

 

 

우.리.팀 이.겨.라

 

 

 

 

 

 

저기요……… 여러분….

응원좀 합시다

다트 그만하시고요..

 

 

 

 

우.리.팀 이.겨.라

 

 

 

 

 

 

 

아니 왜 두분이 여기 계세요……………..

 

 

 

 

 

 

 

 

 

……….

결국………….

대표님이 우승한 관계로 ……………………………………….  게임은 종료되고……..

저희는 치킨집으로 향했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도착하자마자 떡볶이 치킨 주문했습니다.

 

 

 

 

 

 

 

아아..

저희 회사앞에 위치한 치킨집입니다!

떡볶이치킨.. 너는 사랑………………

 

 

 

도착하자마자 경품을 위한 영화 자음 맞추기 퀴즈도 진행됬습니다!

아쉽게도 다들 너무 집중하는 탓에 아무도 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근배 파트장님의 한마디 🙂

 

 

 

 

 

 

 

 

점심도 닭, 저녁도 닭이지만 행복합니다. 꺄르르

 

 

 

 

 

 

 

영화 자음 맞추기 우승자 원석님!

 

 

 

 

 

 

파트장님! 볼링 “괜찮아” 상입니다.

 

 

 

 

 

 

AD님 요근래 봤던 모습중에 가장 행복해보이네요.

 

 

 

 

 

 

그리고 볼링 “진짜못치는데그래도조금씩나아지고있네” 상 루미님!

상 이름이 너무 길죠?

아맞다, 주기 싫어서 손에 힘 준거 아니에요……………

흐흐

 

 

 

 

 

 

이로써 비트레인 8월 플레이데이가 끝났습니다!

배터져서 집 갈때 숨 못쉬었다는 후문이……………

 

다음 회식때 또 뵙겠습니다!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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