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BEATRAIN!

생각해보면 창업은 무모했습니다. 우린 준비되어 있지 않았고 시장은 급변하고 있었죠.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건 고생할 일이 참 많을 것이란 각오 같은 것 뿐이었습니다. 우리가 창문도 없는 지하 2층 사무실에서 일했을 때나, 삼성역 번듯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지금이나… NHN의 투자지원을 받고 연이어 COM2US의 지분투자를 유치한 후에도… 무려 7곳의 퍼블리셔들이 경쟁적으로 우리의 작품에 손을 내밀었을 때도 우리의 생각은 항상 똑 같았습니다. “우린 우리의 작품에 만족하지 않는다.” 우리의 작품에 스스로 만족한다는 것은 우리의 눈이, 킥오프 당시의 그것에서 전혀 진일보하지 않았다는 뜻인 걸 알기 때문입니다. 일은 지쳐 쉴 수 있지만 자기부정과 공부는 지치지 않는 곳. 두근거리는 심장(BEAT) + 지치지 않고 달리는 기차(TRAIN), 우린 BEATRAIN입니다.

Our Skills

  • 순수 - 우리 중엔 마법사도 있어요

    85%
  • CRAZY - 아직 약은 안 먹어도 됩니다

    80%
  • 무모함 - 잃을 거 없다 생각해요

    72%
  • 주량 - 우리 연비 좋아요

    25%
  • 수줍음 - 우리 좀 샤이해요

    90%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 곳. 만드는 제품엔 지독히 집요스러운 곳"

− Bruce Park, CEO